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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달서구, 양성평등 주간 기념 다채로운 행사 7일까지 열어] 상세내용
제목 달서구, 양성평등 주간 기념 다채로운 행사 7일까지 열어
작성자 기획조정실 작성일 2018-07-10 조회수 28

달서구, 양성평등 주간 기념 다채로운 행사 7일까지 열어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일까지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해 ‘보다 나은 달서를 만드는 힘, 양성평등’이란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

3일 오후 2시, 여성들의 소통과 사회활동을 높이기 위해 지난 해 9월 지정한 달서구 여성커뮤니티 가게 중 한 곳인 상인동 카페에서 ‘맘 톡(talk)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 달서구 여성친화도시 모니터단은 어린이집 학부모 15명과 함께 일상에서 느끼는 성 불평등 요소들을 발굴하기 위해 달서구 맘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개선 방안을 허심탄회하게 토론했다.

4일 오전 10시 진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열고 맞춤형 구직상담, 면접 노하우 전수 등 경단녀들에게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5일 오후 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는 여성단체,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다채롭게 열었다.

기념식은 양성평등주간 주제영상 상영, 여성복지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실천결의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으며, 양성평등주간 기획연극 ‘내 마음이 들리니’를 통해 일반 가정에서 벌어지는 양성평등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풀었다.

또한, 6일 오전 10시 월성동 소재 극장 한곳에서 위안부 관부재판 실화로 여성인권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영화‘허스토리’ 무료 상영을 가졌으며, 6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는 양성평등 공모전 수상작 사진 전시회도 열렸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양성평등은 여성과 남성이 서로 존중, 배려하고, 함께 실천할 때 실현된다.”며,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 서 남성과 여성이 행복하고, 어른과 아이가 행복한 달서, 일과 가정 양립을 선도하는 달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관련부서 :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053-667-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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